간편 소스인 '훠궈 마라탕소스'와 '훠궈 해선탕소스'를 선보이며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마라탕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이금기가 '마라우육면소스', '사천탄탄면소스' 그리고 '동파육소스'를 새롭게 출시하며 간편 소스 라인업을 강화한다.
새롭게 출시하는 '마라우육면소스'는 얼얼하고 얼큰한 마라의 매력이 더해진 소스로 중국의 대표적인 면 요리인 우육면을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사천탄탄면소스'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탄탄면에 사천식의 매운맛을 더해 얼큰함과 고소한 감칠맛을 조화롭게 구성했다.
두 가지 제품은 파우치 형태로 1인분씩 포장된 간편 소스로 이동 및 보관의 편리함을 더했다. 소스 1팩당 물 500mL를 더하면 1인분 탕면 국물 베이스를 완성할 수 있으며 취향에 맞게 면과 고명을 선택하여 조리할 수 있다.
함께 출시하는 '동파육 소스'는 삼겹살과 함께 넣고 끓이는 것만으로 대표적인 중식인 동파육을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간편 소스 제품이다. 양조간장에 시나몬 등 향신료를 더 해 단짠의 맛과 향미 잘 살려 눈, 코, 입이 모두 즐거운 중식 특유의 매력을 잘 느낄 수 있다. 삼겹살을 이용한 동파육 외에도 소고기나 닭고기 등 육류에 채소와 함께 브레이징하는 요리를 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파우치 형태로 1인분씩 구성된 마라우육면소스(50g)와 사천탄탄면소스 (70g)의 권장소비자가격은 각각 1,400원, 동파육소스 (260g)의 권장소비자가격은 4,000원이다.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 제품은 오뚜기가 독점 수입하며, 전국 마트나 온라인 오뚜기몰을 통해 구매 할 수 있다.
함께 출시하는 '동파육 소스'는 삼겹살과 함께 넣고 끓이는 것만으로 대표적인 중식인 동파육을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간편 소스 제품이다. 양조간장에 시나몬 등 향신료를 더 해 단짠의 맛과 향미 잘 살려 눈, 코, 입이 모두 즐거운 중식 특유의 매력을 잘 느낄 수 있다. 삼겹살을 이용한 동파육 외에도 소고기나 닭고기 등 육류에 채소와 함께 브레이징하는 요리를 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파우치 형태로 1인분씩 구성된 마라우육면소스(50g)와 사천탄탄면소스 (70g)의 권장소비자가격은 각각 1,400원, 동파육소스 (260g)의 권장소비자가격은 4,000원이다.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 제품은 오뚜기가 독점 수입하며, 전국 마트나 온라인 오뚜기몰을 통해 구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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