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나왔다.
관악구는 16일 관내 1112~1115번 등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가족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구는 나머지 1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에 따른 감염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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