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보다 18명 증가했으며 지역발생 사례는 373명, 해외유입은 31명이다. 전날 경기 김포 주간보호센터에서 15명, 광주 효정요양병원에서 8명 등 집단감염자가 쏟아진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서울은 전날 95명으로 지난해 11월18일 91명 발생 이후 62일만에 두 자릿수를 보였지만 이날 135명을 기록하며 다시 100명대로 올랐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275명(서울 135명, 경기 126명, 인천 14명)으로 전국 대비 73.7%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지난 7일부터 20일까지 2주 동안 '869→674→641→657→451→537→561→524→512→580→520→389→386→404명'이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832→632→596→623→419→510→535→496→483→547→500→366→351→373명'을 나타냈다.
1주 동안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445.1명으로 전날 468.3명에서 23.2명 감소했다. 지난해 12월 26일 최다였던 1016.9명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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