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의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과 국민들을 돕기 위해 제철 수산물 구입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로 지난 해에 총 7번의 기획전을 진행했다.
상품 할인과 동시에 관련 기획전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최대 1만원 할인)을 제공해 수산물을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쿠폰은 ID당 1회만 발행 가능하며 기획전 운영 종료일인 2월 7일까지만 사용 가능하다.
이번 기획전에는 집밥 메뉴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수산물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지난 해 6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사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수산물 1위에 오른 오징어는 최대 25% 할인하며 제철을 맞아 별미로 즐기기 좋은 과메기도 최대 10% 할인 판매한다.
그 외에 오늘 아침 바다에서 채취해 다음 날 아침 배송하는 전복은 최대 30%, 국, 조림 등으로 다양한 쓰임새의 멸치도 최대 20% 할인해 집밥 메뉴에 신선함을 더한다.
2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설을 앞두고 바다의 건강함을 담은 수산물을 선물하는 고객들을 위해 선물세트 구매 시에도 20% 할인 쿠폰을 적용할 수 있게 했다.
2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설을 앞두고 바다의 건강함을 담은 수산물을 선물하는 고객들을 위해 선물세트 구매 시에도 20% 할인 쿠폰을 적용할 수 있게 했다.
마켓컬리는 고품격 선물인 ‘법성포 참맛 프리미엄 굴비 오가세트 1.6kg(25% 할인)’와 1kg이 넘는 제주 은갈치 두 마리를 손질해 담은 ‘제주 생물갈치 선물세트 2.4kg(40% 할인)’, 전라남도 완도군의 깊은 바다에서 해녀가 직접 캐낸 ‘자연산 전복 선물세트(45% 할인)’ 등을 추천했다.
이와 같은 수산물 할인 행사와 더불어 산지에서 식탁까지 최적의 온도로 배송하는 마켓컬리의 풀콜드체인으로 수산물도 집에서 신선하게 맛볼 수 있게 되면서 마켓컬리에서 2020년 한 해 동안 판매된 수산물은 2019년에 비해 126% 판매량이 증가했다.
이와 같은 수산물 할인 행사와 더불어 산지에서 식탁까지 최적의 온도로 배송하는 마켓컬리의 풀콜드체인으로 수산물도 집에서 신선하게 맛볼 수 있게 되면서 마켓컬리에서 2020년 한 해 동안 판매된 수산물은 2019년에 비해 126% 판매량이 증가했다.
가장 많이 팔린 수산물은 새우, 연어, 고등어 순이었다. 지난 해 진행된 ‘대한민국 수산대전’으로 할인을 받아 구매한 상품 중 가장 높은 매출을 보인 상품은 굴비였으며 전복, 국산 새우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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