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나왔다.
구로구는 25일 771번~773번 등 관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771번 확진자는 앞서 확진판정을 받은 770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772번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773번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신규 확진자 모두 전날(24일) 구로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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