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보다 83명 감소한 규모로 이틀만에 다시 300명대로 줄었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338명, 해외유입은 16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196명(서울 101명, 경기 79명, 인천 16명)으로 전국 대비 58%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이날 0시 기준 지난 13~26일까지 2주 동안 '561→524→512→580→520→389→386→404→401→346→431→392→437→354명'이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535→496→483→547→500→366→351→373→381→314→403→369→405→338명'을 나타냈다.
1주 동안 지역발생 평균은 369명으로 전날 370.9명에서 1.9명 감소했다. 지난해 12월26일 1016.9명을 정점으로 지속적인 감소세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338명, 해외유입은 16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196명(서울 101명, 경기 79명, 인천 16명)으로 전국 대비 58%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이날 0시 기준 지난 13~26일까지 2주 동안 '561→524→512→580→520→389→386→404→401→346→431→392→437→354명'이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535→496→483→547→500→366→351→373→381→314→403→369→405→338명'을 나타냈다.
1주 동안 지역발생 평균은 369명으로 전날 370.9명에서 1.9명 감소했다. 지난해 12월26일 1016.9명을 정점으로 지속적인 감소세다.
나흘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준에 들어선 상황이다. 앞으로 3일 동안 300명대를 유지하면 2단계 하향 조정 기준(1주 동안 지역 평균 300명대)에 충족한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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