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는 4일 스타필드 고양점에 ‘LG Z:IN(LG지인) 인테리어 지인스퀘어 스타필드 고양 전시장’을 오픈했다. /사진제공=LG하우시스
LG하우시스가 복합쇼핑몰 스타필드에 인테리어 매장을 입점해 B2C 유통채널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4일 스타필드 고양점에 ‘LG Z:IN(LG지인) 인테리어 지인스퀘어 스타필드 고양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타필드 고양점은 패션·가구·가전 등 50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고 영화·스포츠가 결합된 체험시설을 갖춘 수도권 서북부 상권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몰이다.


‘LG Z:IN 인테리어 지인스퀘어 스타필드 고양 전시장’은 창호·바닥재·벽지·주방·욕실·도어·인조대리석 등 주요 인테리어 제품 라이브러리부터 이를 적용한 실제 주거공간까지 최적의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매장으로 구성됐다.

LG하우시스 제품으로 구성한 침실, 거실, 주방, 욕실, 자녀 방 등의 공간별 인테리어를 살펴본 후 자재 라이브러리 존에서 제품별 특장점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냉장고·인덕션·식기세척기·세탁기·TV 등 LG전자 가전제품, 일룸의 다양한 가구가 연계돼 집을 새로 꾸밀때 필요한 제품을 원스톱(One-Stop)으로 쇼핑할 수 있다.

최근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며 조명받는 홈오피스·홈트레이닝룸·홈카페를 비롯해 연령대별 자녀 방, 펫(Pet)존 등의 차별화된 공간도 기대를 모은다.


김희선 LG하우시스 인테리어·마케팅담당 상무는 “앞으로 대형 가전마트, 백화점, 복합쇼핑몰 등으로 입점을 확대해 어렵고 복잡한 인테리어 쇼핑이 편리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B2C 유통채널 혁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