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황당하고 당황스럽고 기가 막혀서 멍했다가 울다 지치다가 그랬네요”라며 “난 언니가 이렇게 된 게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 전화하면 나 위로 해주면서 기쁘게 나한테 기도해주면서 내 전화 받을 거 같아”라고 말했다.
이어 “나 살기 힘들다고 이렇게 될 때까지 모르고 지나친 날 용서해줘”라며 “2일 언니가 하나님에게 갔는데 그때 알았더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갔을텐데 안치했다는 말이 더 날 못견디게 해”라고 전했다.
서유정은 “언니 거기선 언니가 좋아하는 연기 많이 하고 언니가 너무 사랑하는 하나님 곁에서 사랑만 받고 살아”라며 “연기하면서 당신을 알게 되어서 난 영광이었어요. 가족분들을 지켜주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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