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하루 만에 5명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는 144명 발생했다.
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144명 늘어난 2만5167명이다. 지난 5일 하루 동안 143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비교해 일일 확진자가 1명 증가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6일 하루 만에 5명 추가돼 총 338명을 기록하게 됐다. 지난 5일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과 비교해 4명이 더 나왔다.
서울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7일 191명을 기록한 이후 지난 6일까지 31일 연속으로 1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일주일 간 일일 확진자는 107→128→188→172→126→143→144명을 나타냈다.
서울 지역에서 코로나19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3737명이다. 2만1092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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