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기존의 상식과는 달리 "모닝 루틴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몇 시 몇 분에 일어날 것인가에 연연하지 말고, 눈 뜨자마자 (또는 업무 시작 전) 1시간을 알차게 사용하는 방법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눈 뜨자마자 1시간'을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일은 평소 기상 시간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는 것뿐이다. 그리고 그 1시간을 전반 30분, 후반 30분으로 나누어 일과를 목록화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일과 중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일을 하는 데 각각 사용한다.
책이 제시하는 모닝 루틴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나 쉽게, 당장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잠을 줄여 가며 새벽에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 일에 치여 사는 기분이 사라지고 야근이 줄어든다. 외국어 공부나 취미 생활을 꾸준히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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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 / 이케다 지에 지음 / 안혜은 옮김 / 비즈니스북스 펴냄 / 1만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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