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추가 발생했다.
9일 용산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4명 중 5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지역 내 확진자의 지인 1명도 감염됐다.
나머지 4명도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1명은 해외 감염이다.
구는 확진자 3명의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