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검사를 하고 있다. 2021.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추가 발생했다.
9일 용산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4명 중 5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지역 내 확진자의 지인 1명도 감염됐다.

나머지 4명도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1명은 해외 감염이다.


구는 확진자 3명의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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