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성북구청 바람마당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 발생했다.
중랑구는 9일 "1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관내 1075~1085번 확진자 발생 사실을 알렸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1명 중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이 중 1명은 타시도 확진자와도 접촉한 것으로 확인했다. 1명은 동대문구 확진자의 가족이고, 1명은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했다.


나머지 3명의 감염경로는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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