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됐다.
용산구는 10일 관내 603~611번 등 신규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확진자 접촉 사례로 추정된다. 해외 감염 사례도 1명 나왔다.


나머지 5명은 현재까지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구는 확진자를 대상으로 격리 병상을 배정하고 자택·이동경로를 방역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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