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사례가 12건 추가됐다. 아직은 국내 '유입' 수준이지만 국내 지역사회 확산의 주된 바이러스로 변이 바이러스가 자리 잡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평가다. 변이 바이러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전장유전체 분석은 전문인력과 시설이 필요한 만큼 검사를 늘리기에는 한계가 있고, 전원 시설격리 방안도 현실적으로 어렵다. 사진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해외입국자들이 공항을 나서고 있다. 2021.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1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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