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의 모래사장에 앉아 건강한 구릿빛 피부를 드러낸 가희의 모습은 아이 둘을 둔 엄마의 모습이라곤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탄력이 넘쳐보였다.
특히 줄무늬 비키니에 가려진 건강미 넘치고 늘씬한 몸매는 꾸준한 자기관리의 흔적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게 한다.
가희의 섹시한 모습에 배우 전혜빈과 기은세는 "우와아~ 반짝 반짝 워너비"라며 환호했고 방송인 하하 또한 "미쳤다 가희야"라며 뜨겁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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