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공유주차 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어있는 거주자우선주차장을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 주차장을 배정 받은 주민이 차량을 비우는 시간대를 앱에 등록하면 누구나 시간별로 빈 주차장을 사전 결제 후 이용할 수 있다.
주차비는 30분당 900원이다. 공간을 공유한 구민은 주차 수익 50%를 가져가며 거주자우선주차장 배정 시 가점도 받는다.
황관웅 주차관리과장은 “올해는 공유참여자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도 유도할 계획”이라며 “공유주차 활성화로 더불어 사는 ‘품격 강남’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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