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밤 10시20분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에는 '경이로운 방문' 특집으로 김범수와 강다니엘, 양치승, 박영진이 출연한다.
3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방문한 강다니엘은 열정과 목적을 잃었던 당시 다른 가수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고 예전 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우울할 때 날 일으켜 세워준 나만의 스타가 있다"며 팬심을 고백해 궁금증을 유발했다는 후문.
강다니엘은 또 "중 1때 중2병이 일찍 왔다"며 우연한 기회에 비보이 동아리에 들어가 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연습이 끝나고 산동네 집으로 가는 심야버스 안에서 춤 연습을 했다"며 비화를 공개했다.
이밖에도 강다니엘은 프란치스코 교황을 제치고 기네스북에 등재된 사연과 달에 땅을 보유한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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