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메시지를 통해 “사랑하는 여보. 내가 당신의 마음을 다 알아주지는 못하겠지만 어떤 기분인지 짐작이 간다. 괜히 울적하고 아빠 없이 시집가는 심정이 어떨지.. 하지만 이제 당신은 사랑받을 일만 남았어”라고 따뜻한 말을 건넸다.
이어 “마음고생 그만하고 우리 가족만 생각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자요. 당신이나 나나 이제는 서로밖에 없으니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가 되도록 내가 많이 노력하고 사랑해 줄게”라고 덧붙이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조민아는 지난해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현재 임신 중인 조민아는 오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