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승윤이 한겨울에 얼음 계곡에 입수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를 촬영하던 중 자연인의 도발적인 입수 제안에 응했다.
자연인은 이승윤을 위해 얼어 있는 계곡을 깼고, 얼음물에 단숨에 입수했다. 이때 독사 PD는 바가지를 던지며 물을 끼얹으라고 해 독한 면모를 보였다.
이승윤은 입수 후 "물에 들어가면 전기 같은 게 온다. 맨살에 등짝 스매시를 맞는 느낌"이라고 느낌을 생생하게 전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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