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구민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강남구에 따르면 확진자 6명(1266~1271번) 중 2명은 타 지역 확진자를 접촉했고, 4명은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의 가족이다.
강남구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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