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구로구는 26일 "우리구 확진자 8명이 추가돼 지역 내 1020~1027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8명 중 4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 나머지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확진자 중 1명은 전날 사망 후 진행한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는 이날 오류동 소재 삼농실버마을 요양시설 종사자, 입원환자를 시작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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