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공군 기지 소속 주한미군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오산 공군 기지에서 주한미군 장병들이 코로나19 백신을 맞는 모습. 사진 속 장병들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주한미군
주한미군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주한미군 사령부는 경기도 오산 공군 기지 소속 주한미군 장병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주한미군에 따르면 이 장병은 지난달 18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격리 조치에 들어가 있던 중 지난달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장병은 현재 오산 공군 기지 내 코로나19 전용 격리시설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