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박건형은 둘째 자녀의 탄생을 누구보다 기뻐하며 회복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박건형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번째 천사. 3월 3일 3㎏.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딸을 안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박건형은 2014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한 후 2015년 6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박건형은 오는 4월2일부터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