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늘었다.
4일 강남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11명(1320~1330번) 중 3명은 각각 타지역 확진자를 접촉했고, 3명은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의 가족이다. 2명은 확진 판정을 받은 강남구민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3명은 발열 등 증상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아직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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