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해외출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3.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왕십리도선동 '약손아로마' 방문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성동구는 4일 재난문자를 통해 "2월23일~3월2일 왕십리로20길8 '약손아로마' 방문자는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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