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1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
동작구는 6일 "지역 내 1197~1207번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이들은 전날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1명 중 6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됐다. 나머지 5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구는 "현재 확진자 병상배정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자택 및 이동동선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