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미스트롯 2 갈라쇼' 양지은의 '빙빙빙'과 홍지윤의 '엄마아리랑'이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무대로 선정됐다.
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 2 갈라쇼'에서는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무대가 재연됐다.
'미스트롯 2' 진 양지은이 '1대 1 데스매치'에서 선보였던 김용임의 '빙빙빙'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양지은은 '1대 1 데스매치'에서 '빙빙빙' 무대로 김용임에게 극찬을 받으며 허찬미를 누르고 승리했다. 양지은은 깔끔하고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 흥을 돋우었다.
이어 '미스트롯 2' 선 홍지윤의 '엄마아리랑' 무대가 공개됐다. 홍지윤은 마스터 오디션 당시 송가인의 '엄마아리랑'을 불러 누적 조회 수 900만 뷰를 달성하며 단숨에 우승 후보에 등극했다. 홍지윤은 마스터 오디션 선을 안겨줬던 '엄마아리랑'을 열창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 2 갈라쇼'는 '미스트롯 2' TOP7과 준결승 진출자 7인이 뭉친 '미스 레인보우'가 함께하는 초특급 갈라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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