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엠엘비닷컴은 “올해 ERA 챔피언이 될 후보 10명을 예상해보자”라는 기사에서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평균자책점 1위 후보 5명씩 꼽았다.
아메리칸리그에선 마에다 겐타(미네소타), 셰인 비버(클리블랜드), 게릿 콜(뉴욕 양키스), 루카스 지올리토(시카고 화이트삭스), 타일러 글래스노(탬파베이)가 뽑혔다.
내셔널리그에선 루이스 카스티요(신시내티),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 맥스 슈어저(워싱턴),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브랜든 우드러프(밀워키)가 이름을 올렸다.
여기서 아쉬운 점은 류현진의 이름이 빠진 것이다. 류현진은 지난 2019년 2.32로 내셔널리그와 함게 메이저리그 전체 1위에 오른 바 있다.
토론토로 이적한 뒤 2.69로 아메리칸리그 평균자책점 4위에 올랐지만 올해는 기대를 받지 못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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