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로 나왔다.
강서구는 13일 관내 1687~1693번 등 신규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4명은 확진자 가족이나 접촉자로 파악됐다.
나머지 3명을 대상으로는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구는 "현재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면서 "역학조사가 완료되면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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