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 2019년부터 평등한 문화 환경 조성과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계속 운영하고 있다.
한국만화박물관은 ‘만화살롱 - 만화 무대 위에서 만나다’를 주제로 만화 OSMU 콘텐츠와 연계한 문화 행사를 연 3회 개최해 시민들에게 만화에서 파생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 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김보금 팀장은 "코로나로 지쳐있을 많은 관람객들에게 만화를 소재로 한 공연, 영화, 음악 등을 통하여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위로할 수 있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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