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날보다 69명 감소한 규모로 1주일 만에 300명대로 줄었다. 코로나19 검사량이 감소하는 주말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실제 유행상황은 이번 주 중반 이후부터 윤곽이 나올 전망이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331명, 해외유입은 15명이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은 417명으로 전날 419명보다 2명 감소했다. 13일째 거리두기 2.5단계 기준(1주 동안 지역 평균 400~500명대)에 부합한 상태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10~23일까지 2주 동안 '470→ 465→ 488→ 490→ 459→ 382→ 363→ 469→ 445→ 463→ 447→ 456→ 415→ 346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452→ 444→ 467→ 474→ 436→ 370→ 345→ 452→ 427→ 441→ 435→ 437→ 396→ 331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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