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대 노인회지회를 이끌어 온 윤우태 前 회장에 이어 앞으로 4년간 12대 의왕시 노인회를 이끌어갈 이종훈 신임 지회장은 의왕시 왕곡·오전초등학교 교장과 아름채 노인대학장, 의왕문화원장 등을 역임하고 다양한 사회활동과 노인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종훈 신임 지회장은 “신바람 나는 지회로 거듭나도록, 노인 일자리 창출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 등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그동안 노인회를 위해 애쓰신 윤우태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 4년의 임기를 시작하는 이종훈 신임 지회장님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노인회의 화합과 단결에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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