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유튜브 '헤이나래'에서 박나래는 유튜버 헤이지니와 장난감을 갖고 놀았다. 장난감은 팬티를 입고 있는 남성 형상의 인형이었다. 인형은 탄력성이 좋아 손, 발을 늘어뜨리며 갖고 놀 수 있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박나래가 장난감을 갖고 노는 장면을 지적했다. 박나래는 "너무 팬티만 입고 있는 것 같다"며 인형의 오른쪽 손을 등 쪽으로 늘어뜨린 다음 팬티 앞으로 갖다 댔다. 박나래는 "이것도 되네?"라며 놀라자 헤이지니는 박나래를 치며 당황했다. 박나래는 "어디까지 늘어나나 보려고 (했다)"고 하자 헤이지니는 "방금 25세 (금지) 아니냐"고 놀랐다.
일부 누리꾼들은 "남자가 했으면 경악 프로그램 폐지 사과", "지네가 대본 쓰고 지네가 편집하는데 당연히 재밌어하지", "15세에 모자이크 할 정도면 아예 19세로 하든가 하지"라고 비판했다. 해당 영상에도 박나래를 향한 비판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결국 해당 영상은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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