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 추가 발생했다.
24일 노원구에 따르면 확진자 16명 중 8명은 아직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확진자 5명은 양성판정을 받은 동거가족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나머지 3명은 직장동료에게서 전파된 것으로 보고 있다.
노원구는 역학조사 중인 확진자들도 결과가 나오는 대로 감염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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