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강남구는 역삼동 소재 '제이씨엠스파'(논현로63길16 지하1층) 방문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강남구는 27일 재난문자를 통해 "3월20~27일 역삼동 소재 '제이씨엠스파' 방문자는 가까운 보건소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체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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