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담은 윤재희(수애 분)가 운영하는 성진그룹 미술관 '스페이스 진'의 도슨트 김이설을 연기한다. 그는 마음속에 신분 상승의 욕망을 품고 있는 인물이다.
이이담은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과 '두개의 빛: 릴루미노'를 통해서 얼굴을 알렸다.
그리고 2020년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인디X 필름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학생 판타지 단편 부문에 선정된 영화 '이매몽'의 주인공을 연기했다.
한편 이이담이 주연으로 출연할 JTBC 새 드라마 '공작도시'는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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