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1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0명 늘었다고 전했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35명 늘었다.
주요 집단감염은 도봉구 소재 병원 관련 4명, 동작구 소재 직장 관련 2명, 기타 집단감염 3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2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98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5명이 각각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52명이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2204명이 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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