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3명 늘어나 누적 10만473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31일부터 나흘째 500명대를 이어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21명, 해외유입이 22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35명으로 총 9만6196명(91.85%)이 격리해제돼 현재 680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1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40명(치명률 1.66%)이 됐다.
코로나19 백신은 신규로 3만8058명이 추가 접종받아 총 95만3556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85만3579명, 화이자 백신 9만9977명이다.
2차 신규 접종자는 6177명으로 총 2만6380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신규 사례는 147건으로 총 10만968건이 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