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300만원을 투입해 옥내 급수시설 노후화로 인해 생활용수 사용이 어려운 주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시는 최근 3년간 1억5000만원을 지원해 옥내급수관 169세대, 공용배관 15세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지원대상은 건축물 준공 후 20년 경과한 주택 중 면적이 130㎡ 이하 주택이며, 면적 환산은 공동주택의 경우 전용면적 기준, 단독주택은 연면적 기준, 다가구주택은 연면적 대비 가구수 면적을 기준으로 한다.
시는 표준 공사비의 30%~100% 등 차등 지원하며 개량비용 지원 최대금액은 공용배관 60만원, 옥내급수관 180만원, 공동주택의 경우 공용배관과 옥내급수관을 각각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양주시 도시환경사업소 수도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며, 담당 공무원이 k-water 직원과 현장을 방문해 탁도, 잔류염소 등 수질검사를 통해 지원대상 여부를 결정한다.
이성호 시장은 “이번 사업은 녹슨 수도관을 개량해 생활용수 사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공급과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성호 시장은 “이번 사업은 녹슨 수도관을 개량해 생활용수 사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공급과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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