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광진구 광장동 소재 리버사이드 스포츠(아차산로78길 44), 고향한식뷔페(아차산로78길 44)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광진구는 11일 이와 관련해 "6~9일 리버사이드 스포츠 내 헬스장, 사우나, 이발소, 실내골프연습장, 실내 스크린골프장 방문자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보냈다.
또 "7일 오전 11시30분~오후 1시30분 고향한식뷔페 이용자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바란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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