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풋웨어 크록스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신발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플랫폼 중 하나인 '하이스노비티(Highsnobiety)'와 함께한 5인 5색 프로젝트 화보를 공개했다.
래퍼 리코 네스티(Rico Nasty), 한국 출신 래퍼 겸 비주얼 아티스트 멜로(MLMA), 유명 유튜버 케미오(Kemio), 가수 비바두비(Beabadoobee), 중국 음반 아티스트 마보첸(Victor Ma) 등 총 5인의 글로벌 인플루언서는 크록스를 캔버스 삼아 개인의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을 화보 속에 직접 스타일링해 담아냈다.
이번 화보는 캠페인 '큐레이티드 바이(Curated By)'의 일환으로 크록스 신제품 '클래식 크록스 샌들(Classic Crocs Sandal)'에 담긴 자유분방한 개성과 각 인플루언서의 변화무쌍한 개인 아이덴티티를 함께 표현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패션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있는 그대로를 표현하자는 크록스의 브랜드 캠페인 '컴 애즈 유 아 (Come As You Are )'를 예술적인 방식으로 해석했다.
화보를 통해 공개된 크록스 클래식 라인의 신제품 '클래식 크록스 샌들'은 편안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클래식 스타일의 '클래식 클로그(Classic Clog)'와 '클래식 크록스 슬라이드(Classic Crocs Slide)'의 장점을 모두 담아냈다. 두 개의 상부 스트랩은 발을 더욱 안정감 있게 잡아주며, 크록스만의 '크로슬라이트(Croslite )' 폼 쿠션을 사용해 오래도록 신어도 발에 부담이 적다. '클래식 크록스 샌들' 역시 각 슈즈에 있는 7개의 구멍에 '지비츠 참(Jibbitz Charm)'을 꽂아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다섯 명의 글로벌 인플루언서는 '클래식 크록스 샌들'과 130여 가지가 넘는 종류의 '지비츠 참'을 활용해 개인의 세계관과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다섯 명의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구현해낸 5인 5색의 세계관과 캠페인 '큐레이티드 바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이스노비티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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