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엠지씨커피(이하 메가커피)는 봄을 맞아 ‘메가 클린 캠페인’을 진행했다. 메가커피 본사는 전문 청소용역업체를 선정해 희망 가맹점 200개소에 순차적으로 간판과 어닝, 유리창 청소를 진행하고 비용의 40%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초 유독 심했던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더럽혀진 매장 외관을 청소해 청결도를 개선하고 손님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메가커피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고객들의 매장 방문이 늘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의 기본인 ‘청결’을 점검하고 유지하고자 ‘메가 클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장 청소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으로 전국 모든 메가커피 매장에서 쾌적한 공간과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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