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핑크색 꽃다발을 한아름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혜리는 오는 5월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한다. 999세 구미호 신우여(장기용 분)와 쿨내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혜리 분)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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