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처지원사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바우처 제공함으로써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공급기관을 통해 원하는 시기에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올해 바우처 기업지원 프로그램은 ▲시제품제작 ▲경영컨설팅, 지적재산권 ▲시험분석인증 ▲디자인 제작 ▲마케팅 ▲기술이전 ▲네트워크 지원 등이 있다. 기업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3개이내에서 자율선택 할 수 있다.
전남 주력산업인 ▲탄소·지능형 소재·부품산업 ▲그린에너지산업 ▲첨단운송기기부품산업 ▲바이오헬스케어산업의 전·후방 연관산업을 영위하는 도내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모집공고는 전남테크노파크와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오는 29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유동국 전남TP원장은 "중소기업의 수요중심으로 진행되는 바우처지원사업을 통하여 도내 우수 기술과 역량을 가진 중소·중견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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