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세대 국민 걸그릅 '핑클'의 막내인 성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하자, 김희철은 "초면사이"라며, 실물 영접은 처음이라 했다. 성유리가 8년 선배라는 김희철은 "우리 때 (핑클) 미쳤다"고 하자, 성유리는 "나도 연예인 보는 것 같다"며 겸손하게 답했다.
이에 백종원은 "찐연예인이다, 분칠 좀 하고 왔어야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성유리는 98년도 데뷔했다고 소개, 김희철은 "나 99년도 공고 입학할 때 '영원한 사랑'이 나왔다"며 반가워했다.
이에 백종원은 "찐연예인이다, 분칠 좀 하고 왔어야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성유리는 98년도 데뷔했다고 소개, 김희철은 "나 99년도 공고 입학할 때 '영원한 사랑'이 나왔다"며 반가워했다.
김희철은 핑클의 데뷔곡 '블루레인'부터' 내 남자친구에게', '루비'를 줄줄이 읊으며 "나 99년 원주공고 입학할 때 '영원한 사랑' '약속해줘'가 나왔다"고 핑클의 히트곡을 기억했다. 김희철이 핑클의 'Now'를 말하며 "이게 뮤직비디오에서 누나가 물을 흘리면서 먹는 것 아니냐. 할라피뇨 먹고 매워서"라고 묻자 성유리는 웃으며 "감독님이 질질 흘리라고 했다"고 추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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