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 만에 700명대 아래로 떨어졌다. / 사진=뉴시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제 하루 644명 증가하며 닷새 만에 700명 아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44명 늘어나 누적 11만8887명이 됐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닷새 만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03명, 해외유입이 4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94명으로 총 10만8475명(91.25%)이 격리해제돼 현재 859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36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13명(치명률 1.52%)이 됐다.

코로나19 백신은 신규로 6만4344명이 추가 접종받아 총 226만639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31만1996명, 화이자 백신 94만8463명이다.

2차 신규 접종자는 5769명으로 총 10만4538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신규 사례는 197건으로 총 1만3529건이 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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