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25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1명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 146명보다 5명 줄어든 수준이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0시보다 141명 늘어난 3만6997명이라고 밝혔다.
2747명이 격리 중이고, 3만3806명이 완치 판정 후 퇴원했다.
주요 발생 현황을 보면 해외 유입으로 인한 확진자가 4명 추가됐다.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도 2명 추가돼 총 11명이 감염됐다.
강북구 지인 모임(누적 28명) 광진구 소재 음식점(누적 21명) 수도권 지인 모임(누적 15명) 서울시 소재 댄스연습실(누적 14명) 은평구 소재 사우나(누적 14명) 관련 확진자가 1명씩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 중 59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됐고, 11명은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51명의 감염 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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