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톱스타 비욘세의 핫바디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아디다스 제공

글로벌 톱스타 비욘세가 핫바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2002년부터 이어온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Impossible Is Nothing) 캠페인을 새롭게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디다스가 오랜 시간 동안 지켜 온 브랜드 가치인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에서 더 나아가, 스포츠를 통해 한계를 뛰어넘고 사람들을 포용하는 힘으로 더 나은 미래의 가능성을 바라보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캠페인 영상에 참여한 비욘세는 스트라이프와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트랙 재킷과 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가슴선이 드러나도록 이너를 생략하고 지퍼를 가슴 아래까지 내린 채 관능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비욘세는 지난 2008년 가수 제이 지와 결혼해 2012년 첫째 딸 블루 아이비를 낳았으며 지난 2018년 6월 쌍둥이 남매 루미와 서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