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군은 5월부터 가맹점을, 7월부터는 소비자 모집에 나서기로 하고 관내 외식업 소상공인 1600개소를 대상으로 가입 안내와 가맹점 모집 및 이용자 활성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실시키로 했다.
배달특급 지원혜택으로는 가맹점은 중개수수료 1%, 결제수수료 1.2%~2.5% 등 기존 배달앱 대비 저렴한 수수료가 적용된다. 소비자도 각종 이벤트로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화폐로 결제시에는 10% 인센티브에 5% 추가 할인쿠폰이 지급될 예정이다.
경기도 공공배달앱(배달특급)은 특정 기업의 독과점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 문제를 해소하고, 소비자·판매자가 상생할 수 있는 공정한 시장경쟁 질서 확립을 목표로 상인들은 공공배달앱 중개수수료 부담 절감, 지역화폐 연계로 신규 시장 확대 및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소비자는 지역화폐를 온라인에서 확대 사용하며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서비스 편의성 개선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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