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서울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80대 노인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9일 서울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노인 A씨가 사망했다. A씨는 지난 27일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가 지병이 있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백신 접종 여부는 더 조사해야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유족 등을 대상으로 조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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